아이가 읽고 싶어 고른 책입니다.아이가 좋아하네요케이티 타케시마의 언니 린은 모든 사물을 키라키라 보았다. 하늘도 키라키라했고, 바다 역시 키라키라했으며, 사람들의 눈동자 역시 마찬가지였다.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특별한 눈을 가지고 있었던 린은 케이티에게 세상을 보다 멀리 보는 법을 가르쳐준다. 케이티와 함께 세상을 자신만의 눈으로 바라보는 법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네요2005년 뉴베리상 메달 수상작. 젊음과 비극, 유머가 함께 어우러져 있는 작품으로 끊임없는 사랑과 희망으로 빛나는 청소년 소설이다. 케이티 타케시마의 언니 린은 모든 사물을 키라키라 보았다. 하늘도 키라키라했고, 바다 역시 키라키라했으며, 사람들의 눈동자 역시 마찬가지였다.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특별한 눈을 가지고 있었던 린..